유기견 대부분 7~8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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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대부분 7~8월 급증...

힐빙 도시부족 스토리

by 포스트 베짱이 2017. 8. 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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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 9만마리 중 5분1인

1만 8000마리가 휴가철인

7~8월에 구조된다는...

보호소에 들어온 유기동물은

새주인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 시킨다

키우다 휴가철에 버리는

양심없는 사람들

우선 귀엽고 이쁘다고

키우는 인간의 대책없는

이기심  ....

작년 유기동물 중30.4%는 분양 되었고

19.9%는 안락사 시켰다는...

15.2%만 보호소에서 주인을 찾았는

키우던 동물을 유기한 사실이 밝혀지면

과태료(100만원 이하)처분을 받는다

동물 보호 단체는 과태료는

너무 경미 하니 형사처벌해야 한다고 주장

 

베짱이는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으니

이쁘고 귀엽다고 덜컹 사지 않지 않는다

더우기 움직이는 동물에까지 마음 주고

살고 싶지 않다

 

(그렇다고 정서가 매마른 사람은 절대 아니다 )

 

그것도 최근 연구에 동물도 의식이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고 보면 (물론 논란도 없지는 않지만)

인간이 무엇인가

가책과 양심이 있는데

그것이 평생 마음 끝자락에 남아

죽을 때까지 괴롭힐 것인데...

그래서 동물 키울 자신도 없거니와

움직이는 것에까지

가급적이면 정을 주지 않으려 하는...

사람 떠나보내는 것도 마음 아픈데

뭐 동물까지 그것도 언젠가는

떠나 보내야하는 것을 ...

 

나는 식물을 좋아한다

식물도 동물 못지않게 위안을 준다

요즘 원예치료라는 말도 있다

공감 교감은 동물만으로만

하는것은 아니다

 

의식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인간은 위대하다고 오만했는데

아니 동물도 의식이 있단다

그렇다면 처음에 좋아서 키우다

늙고 병들었다고

버리는가 말이다

 

나는 잘 모른다 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키워 본 사람들은 버리고 버림 받는게

어떤 것인 줄을 ....

가급적이면 애완동물을 키우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재고해 보라고 한다

반려는 한마음으로 결정하는게

아니다

 자신없으면 차라리

식물을 키우라

그도 자신 없으면 자신이라도  

잘 키우라

외롭다고 다른 대상물을 방임 희생 시키지 말고 ...

 

반려 동물은 병원비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떠나보낼 때 식물보다 열배 더 상심이 크다

그래서 요즘 펫스톤 돌을 키우는가는

모르겠다

그 아이디어 낸 사람은 4백만 개를 팔았다는...(개당5000원)

원래 선비들의 취미에서 국화도 키우고 난도 키우다

마지막에 수석으로 간다

왜 돌은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파를 밑둥을 베어먹으니 지속적으로

파를 먹을 수 있는...

두 번째로 베어 먹기 시작했어요

 

 

 

베짱이의 도심 옥상텃밭도

깊어가는 여름에 지쳐가는 듯합니다

 

그럼 곧 납량....

 

 

오늘도 작게 따낸다는게 혼자 먹기는

조금 많지요

 

무더운 한 주 무사히 보내시길....

 

베짱이 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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