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나날들...(4)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라오스의 나날들...(4)

캠핑·낚캠·여행

by 포스트 베짱이 2019. 1. 24. 10:57

본문




감은 듯 지긋하고 사색에

잠긴 듯 그윽한 이 조각상을 식당에서

발견하고선 어쩌면 이것이 라오스 사람들의

심성이 아닐까 상상해 보았어요.


ในแง่ของความรู้สึกและการตรึกตรอง

รูปปั้นอยู่ในร้านอาหาร

ผมค้นพบและผมคิดว่าบางทีนี่อาจเป็นหัวใจของคนลาว





화덕을 도로변에 두고

고기를 굽기는 한국에서도 볼수 없는 풍경 속으로


베짱이가 들어 갔어요.



독특한 향을 풍기는 채소는

아직 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뭐 먹고 즐기는 것은 대동소이 한...







술에는 노래도 한 곡 있어야지요.

프링스분이 오셔 베짱이가

노래 한 곡을 부른...



참 ! 이곳에서도 에세 체인지를 판매해

굳이 한대를 피웠어요.



금연 경고 그림도 꼭 같은...





아무래도 더운 지방이라

시장은 푸성귀가 넘치게 풍부하더군요.



그 나라에 내밀한 여행은 뭐니뭐니해도

시장이지요.



이 꽃은 아무래도 마린 골드라는 꽃 같은데

모르겠어요.

무엇에 쓰는지 물어 보지 못했어요.

전 눈에 좋다고 이것의 가루를 상복하고

있어요.



라오스 맥주가 좋다고 전 페이지에

극찬을 했는데

고추도 한국 고추보다 맛이 있어요.



팁은 이 시장 홍보 모델 같은 ...ㅋㅋㅋ




인삼 밭을 경영하는 사람은

인삼 깎두기를 만들어 먹는다 했는데

이곳은 지천이 버섯이더군요,



쌀도 종류가 다양한...





검은 빛 겁질의 과일이 가장 맛있고

입맛에 맞더군요.

이름은 잊어버렸어요.




여기도 감이 있어요

아마도 중국에서 들어왔겠지요.




봉숭아꽃을 발견하고서는

내 고향 같은 ...



일계 일실 (一鷄一室) 이런 것이 동물 복지가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사나운 수탁을 분리 시켜서

키우는 것 같기도 하고

무리에서 약한 닭을 보호하는 방법 같기도 하는데

깊이 있게 알아 보지는 못했어요.

대단히 과학적이 양계 방법이더군요.



여염집들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굳이 가지런하게 정돈하게 살지는

않더군요.

남의 의식을 많이하는만큼 어쩌면

행복은 멀어져버리요. 



동남아에 바데리라고 하는

라오스기는 해도 본국 전기는 열악해요.

메콩강을 통해 얻은 전기의 70%를 근동 나라에 수출하며

50여개 땜을 더 짓는 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보았어요. -우리나라 신문ㅡ



도시에 가는 전기선이

거미줄보다도 더 얼기설기 엉켜서도

알아서 배전 되나 보도군요.

이것도 새로운 풍경이었어요.





사탕수수를 으겨짜낸 사탕수수 음료

이거 먹을만 해요.







이곳은 비엔티안 교외를 한참 나가서 볼수 있는

농춘 풍경인데 논을 보기가 힘들요.



왜 여기는 삼모작을 하지 않느냐고 하니

귀찮아서라는 말에  웃음이 절로 났는...

하긴 천지 바쁠것도 없고 두 계절(봄/여름) 밖에 없으니

뭐하러 힘들게 삼모작을 하겠어요.





한국은 골목이 사라져버린지가 오래지요.

골목에 아이들 소리도 떠나지도 오래고요

여긴 골목도 즐비하고 아이들들도 넘쳐

사람 사는 곳 같은...




1시간 반을 넘게 차를 타고나가서야

산을 보았어요.




어릴 때 농촌에서나 볼수 있는..



나보고 올라가라는 애긴지 아님 촬영 연출인지는

몰라도 올라가서 쉬었다고 가고 싶은 ...





어느 누구에 별장이랍니다.







이 다리로 건너 갔다는게 신기했어요.

좀 불안한...






자동차 대리점...





이 조각상을 보는 순간 왜그리도 익숙하던지

마치 내가 여기 사람은 같았어요.

미디어로 통해서 우리는 앉아서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접해서 일까요.

그래서 시나브로 먼나라의 정취까지 스며든 것일까요.

뭐라고 곡히 형용할 수는 없지만

이 나라는 적어도 베짱이에게만큼은

 익숙하게 다오가오고 있어요.


여행은 계속 되어야 한다

그리고 삶도 계속 되어햐 한다 .

라오스 여행기는 다음 편에도 계속 되오니 기대 바랍니다.



ช่วงเวลาที่ผมเห็นรูปปั้นนี้ผมก็เหมือนกับคนที่นี่เพราะผมคุ้นเคยกับมัน

โดยผ่านสื่อเราสามารถนั่งลงและดูมากเกินไป

ดังนั้นมันจึงอิ่มตัวกับอารมณ์ของประเทศเซียนา

ฉันไม่สามารถพูดอะไรแต่ประเทศนี้เป็นอย่างน้อยตราบเท่าที่ตั๊กแตน

ฉันเคยชินมา

การเดินทางควรจะไปใน

และชีวิตยังคง.

เราหวังว่าคุณจะดำเนินการต่อในส่วนถัดไปของลาว


반응형
사업자 정보 표시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